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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수감소180

[공립의 각급 학교의 국가공무원 정원 감소 현황] 지방교육행정기관 및 공립의 각급 학교에 두는 국가공무원의 정원에 관한 규정에 있는 2022년과 2023년 교사정원을 비교해 봤다. 초등교사는 1146명 줄었고 중등은 2276명 줄었다. 총 3422명 줄었다. 교장 교감은 초등16명 중등 5명이 늘었다. 총 21명 늘었다. *중고등학교는 학생수가 느는데 왜 교사수를 줄이는지 이 정부의 정책은 이해 할 수 없다. 교사수는 주는데 왜 관리자 수는 늘어나는지 이해할 수 없다. 좋아요 댓글 달기 공유하기 댓글을 입력하세요... 양혜선 2023. 3. 3.
[연도별 초등학교 학급 규모(2005~2022)] 2005년 부터 2022년까지 초등학교의 학급규모 통계를 그래프로 만들어 봤다. 2027년 데이터는 2022년 자료를 바탕으로 학생수 25% 감소를 반영한 추정치를 계산해 봤다. 2022년 21명 이상의 초등학급수는 86,863학급으로 전체 학급의 68.7%이다. 26명 이상의 초등학급도 26.5%가 있다. 과밀학급이 여전히 심각한게 현실이다. 21명 이상의 학급수는 2005년에 비해 19.1%가 줄었다. 초등 학생수가 많이 줄지 않은 2021년과 비교해 봐도 2.4%가 줄었다. 최근 교원단체나 교대학생들이 학생수 감소 관련하여 임용대란이나 과원교사 논의를 할때 학급당 학생수 상한제를 많이 이야기한다. 이미 출생한 영유아가 학교에 입학하는 것을 가정하고 학급수를 그대로 둔다면 특별한 노력 없이도 2027.. 2023. 2. 27.
[교원의 명예퇴직과 정년퇴직] 2021년 초등 퇴직자수는 3,581며이다. 정년 퇴직은 1,082명 명예퇴직 1,984명이다. 명예퇴직이 정년퇴직이 2배 가까이 된다. 연금이나 금전적인 부분을 생각하면 생각하면 정년퇴직이 유리하지만 많은 숫자가 정년전 명예퇴직을 한다. 초등의 경우 2014년 명예퇴직이 더 많았고, 2018년부터 정년퇴직보다 명예퇴직이 더 많아졌다. 2019년과 2020년은 그 차이가 2배가 넘었다. 중학교는 2007년부터 명예퇴직이 정년퇴직보다 많았고 2011년부터 2배가 넘기 시작한다. 2014년에는 3배가 넘는다. 고등학교는 2010년부터 명예퇴직이 정년퇴직보다 많았고 2012년 2배가 넘었다 격차가 줄어들었다. 2014년에는 3배가 넘는다. 2014년 2.3배의 격차로 가장 격차가 심하다. *명예퇴직을 많이 한.. 2023. 2. 26.
[2022년 인구동향, 세종 너마저] 2022년 12월 인구동향을 통계청이 발표하면서 2022년 전체적인 인구동향이 발표되었다. 2022년 12월 출생아 수는 16,803명, 전년동월대비 376명(-2.2%) 감소했다. 그래서 2022년 잠정 출생아수는 249,031명이다. 합계출산율은 0.78이다. 서울의 합계출산율은 0.59로 작년 0.63보다 0.4 낮아졌다. 시도별 최저이다. 세종이 합계출산율이 2021년 1.28에서 2022년 1.12로 0.16 줄었다. 빠른 속도로 줄고 있다. 2023. 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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