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전체 글2623 [교사들은 왜 3시하교제를 받아들이지 못하는가?] *교육전문가가 돌봄을 해야 하나?3시 하교제 논의에서 정책을 설계하는 사람들이 잘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정책의 핵심에 있는 사람들은 대체로 80년대나 90년대 초반 학번입니다. 그들이 대학을 다닐 때는 주요 대학 사범대의 입시 성적이 교육대학보다 높았습니다. 그래서 정책을 짜는 사람들은 그런 시각으로 초등교사들을 보기가 쉽습니다.IMF이후 교대는 상위권 학생들이 많이 택하는 진로였습니다. 교사라는 직업은 안정적이며 높은 성적의 학생들이 가는 가는 곳으로 교육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직업으로 인식하고 자부심이 높습니다. 최근에 임용적채나 학생수 감소로 교대 입결이 낮아졌지만 여전히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교대에 진학하고 있습니다.높은 성적으로 교대에 진학하고 임용고시를 통과한 초등교사들에게 .. 2026. 10. 12. 대학 1인당 교육비 시계열 분석 2026. 10. 7. 한국은행 발표에 따른 교부금 추계 시나리오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한국은행 발표에 따른 교부금 추계 시나리오2026년 경상성장률 가정별 2027~2036년 교부금 · 2026. 9. 30. · 핵심 요약• 한국은행은 올해 연간 명목성장률을 전망하지 않았다. 「20%대」는 올해 상반기 실적(21.9%)이다.• 한은은 다른 분석에서 「2026년 명목GDP가 15~20% 범위에서 성장할 경우」를 가정했다. 국내외 투자은행 4곳의 연간 전망은 15.1~20.7%다.• 정부 추계는 2026년 12.3%를 썼다. 이 값을 15~20%로 바꾸면 10년간 교부금이 19조 9,908억~57조 8,333억 늘어난다.• 격차는 2028~2030년에 생기고, 2031년 이후에도 남는다. 2027년 교부금은 변하지 않는다.Ⅰ. 한은 보고서가 말한 것과 말하지 않.. 2026. 9. 30. 미래대응기금의 설치 및 운용에 관한 법률안 교육·인재계정 수정안 「미래대응기금의 설치 및 운용에 관한 법률안」교육·인재계정 수정안교육계 의결권 확보 · 특수교육 비율 확대 · 미래교육투자 분야 신설정부 제출안 의안번호 2221052 · 2026. 9. 30. · 좋은교사운동 교육법연구회수정 요지① 교육계 의결권 미래대응기금운용심의회 안에 「교육·인재계정운용소위원회」를 둔다. 교육감·교원·학부모 위원이 과반, 공무원 위원은 4분의 1 미만이다. 소위원회의 의결은 운용심의회의 의결로 본다. 다른 부처도 소위원회 의결을 거쳐야 이 계정을 쓸 수 있다.② 특수교육 비율 확대 특수교육 지원을 계정 용도에 새로 넣는다. 교육·인재사업 총액의 100분의 10 이상을 특수교육에 쓴다.③ 미래교육투자 분야 신설 교육과정·학교공간 혁신과 대안학교·대안교육기관 지원을 담는 「미래.. 2026. 9. 30. 이전 1 2 3 4 ··· 656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