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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기간동안 영유아(만 0~5세)수 변화(시도별)] 정부에서 안하실거 같아서 영유아수 변화를 시도별로 만들어 봤습니다. 윤정부가 끝나는 2027년까지 40.4만명의 영유아가 줄어듭니다. 2022년 대비 78.4%로 영유아수가 줄어듭니다. 가장 많이 줄어드는 지역은 부산광역시입니다. 그다음이 대구, 울산, 경남, 서울 순입니다. 0세~2세를 위한 어린이집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입니다. 유보통합추진위원회 및 유보통합추진단을 구성해서 운영하신다고 하니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데이터는 최신 자료를 사용하셔야 예산을 아낄수 있습니다. 혹시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무료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2023. 1. 31.
[윤석열 정부 기간동안 영유아(만 0~5세)수 변화] 교육부가 이상한 자료를 발표해서 관계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 봤다. 2022년 한해동안 영유아(만 0~5세)수는 약 18만명 줄어들었다. 이 숫자가 얼마 만큼인지 감이 잘 안오실텐데 부산과 대구에 있는 영유아수가 18만명 정도 된다. 윤석열 정부 기간동안 영유아(만 0~5세)수는 403,656명이 줄어든다. 집권 마지막 해에 영유아수는 1,463,795명으로 집권 1년차인 2022년에 비해 21.6%의 영유아가 줄우든다. 이 기간동안 가정 어린이집과 민간 어린이집의 심각한 폐업이 예상된다. 집근처에 0~2세의 영아를 맡길 곳이 사라진다는 의미이다. 많은 예산을 들어 부모들이 영아를 맡길 수 있는 시설을 유지하고 지원해야 한다. 말도 안되는 통계를 발표할때가 아니다. 2023. 1. 30.
[전교생 60명, 30명 이하 초등학교 통계(2022.10.1)] 2022년 10월 1일 학교통계(분교장 포함)에 의하면 전교생 60명 이하 초등학교는 1513개교 이고 교실수는 8685개이다. 이 학교는 10년 후 소멸될 위기 학교 이다. 이 학교가 소멸 되면 11291(교실수*1.3)명의 과원교사가 발생한다. 30명 이하 초등학교는 643개교 이고 교실수는 3026개이다. 이 학교는 5년 후 소멸될 위기 학교 이다. 이 학교가 소멸 되면 3934(교실수*1.3)명의 과원교사가 발생한다. 관리자 포함하면 과원 교원수는 끔찍한 수준이 된다. 특히 지역에서 고용된 임시직 인력을 생각하면 마을소멸을 견인하게 된다. 대책이 필요하다. 2023. 1. 30.
[교육개혁 10대 핵심 정책] 교육부가 이번 정권에서 실현하겠다고 하는 10대 핵심 정책이 있다. 1.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2-1. 고교교육력 제고 2-2. 고교학점제 3-1. 교육전문대학원 도입 3-2. 교사혁신지원체제 마련 4. 유보통합 추진 5. 늘봄학교 추진 6-1. 대학 규제개선 및 구조개혁 6-2. 고등외국교육기관 설폐 등 권한 지방이양 추진 6-3. 교육자유특구 7.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RISE) 구축 8. 학교시설 복합화 지원 방안 9. 첨단분야 인재 육성 및 인재양성전략회의 출범 10. 4대 교육개혁 입법 추진 위이 10가지 개혁중 추진 배경이 학령인구 감소나 인구감소 때문이라고 밝힌 사업은 2-1. 고교교육력 제고 6-1. 대학 규제개선 및 구조개혁 6-3. 교육자유특구 8. 학교시설 복합화 지원 방안 네가.. 2023. 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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