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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초등교원 연령별 분포 현황 (총 193,071명 기준)
| 연령대 | 교원 수 | 비중 (%) | 특징 |
| 40 ~ 44세 | 33,054명 | 17.1% | 가장 높은 비중 (1위) |
| 45 ~ 49세 | 32,526명 | 16.8% | 두 번째로 높은 비중 (2위) |
| 35 ~ 39세 | 27,394명 | 14.2% | |
| 50 ~ 54세 | 27,235명 | 14.1% | |
| 30 ~ 34세 | 24,768명 | 12.8% | |
| 25 ~ 29세 | 20,385명 | 10.6% | |
| 55 ~ 59세 | 16,134명 | 8.4% | (55세~59세 합계) |
| 24세 이하 | 5,816명 | 3.0% | |
| 60세 이상 | 5,759명 | 3.0% | (60세~63세 이상 합계) |
- 40대 교원의 집중 현황:
- 40~49세 교원을 합치면 총 65,580명으로, 전체 초등 교원의 약 **34%**를 차지합니다. 현재 한국 초등학교 교육 현장의 가장 중추적인 허리 역할을 이 연령대가 담당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연령대별 '벌지(Bulge)' 현상:
- 데이터상 35세부터 54세까지의 비중이 고르게 높은 편(각 구간 14~17%)이며, 이들이 전체의 약 **62.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낮은 청년층 및 고령층 비중:
- 20대 교원(29세 이하): 약 13.6%로 나타납니다. 최근 임용 정원 축소 등의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 55세 이상 고령층: 약 11.4% 수준입니다. 이는 일본의 사례와 비교했을 때, 아직 대규모 정년퇴직이 본격화되기 전의 단계임을 시사합니다. (다만 50대 초반 인구가 많아 5~10년 내 퇴직 인원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성별 특징 (데이터 내 확인):
- 전체 193,071명 중 여성 교원이 147,957명으로 약 **76.6%**를 차지하여, 전 연령대에서 여초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이 데이터는 현재 한국의 초등 교육 현장이 40대 숙련된 교사들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향후 10년 이내에 50대 진입 및 퇴직 준비가 가속화될 것임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특정 지역이나 직위별 데이터가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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