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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2025년+늘봄학교+시행방안.pdf
0.84MB
[교육부] 2026년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추진방안 (2026.02).pdf
0.77MB
2025년 vs 2026년 주요 변화점
1. 정책 명칭 및 프레임 변화
구분 2025년 2026년
| 정책명 | 늘봄학교 |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
| 핵심 키워드 | 학교 중심 | 지역사회-학교 협력 |
| 협의체 | 늘봄학교 범부처 지원본부 | 온동네 초등돌봄·교육협의체 |
2. 지원 대상 및 방식 변화
2025년: 초1→초2 확대, 매일 2시간 무상 맞춤형 프로그램 2026년:
- 초1·2는 기존 방식 유지
- 초3에게 연 50만원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신규 도입 (바우처 형태)
- 초4~6은 사각지대 해소 중심 (돌봄 참여율: 초3 6.0%, 초4 2.2%, 초5 1.0%, 초6 0.8%로 낮음)
3. 거버넌스 구조 변화
2025년:
- 중앙: 범부처 지원본부 (월간→분기별 회의)
- 지역: 지역늘봄협의체 (11개 시도 구성 완료)
2026년: 4단계 협의체로 체계화
- 중앙 → 광역 → 기초 → 현장(학교) 단위
- 협의체 운영비 특별교부금 100억원 지원
- 2026.1월 기준 207개 기초지자체(91.6%) 구성 완료
4. 인력 배치 현황
구분 2025년 2026년
| 늘봄지원실장 | 1,500여명 | 2,186명 (970명 추가) |
| 늘봄실무인력 | 명시 안됨 | 5,837명 (420명 추가) |
| 귀가지원 인력 | 없음 | 1교 1명 이상 (노인일자리 연계) |
5. 센터 모델 변화
2025년: 거점형 늘봄학교 33개소 구축 2026년: 온동네 돌봄·교육센터로 명칭 변경, 58개→73개로 확대 (특교 140억+KB 100억)
6. 예산 규모 비교
항목 2025년 2026년
|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 - | 1,060억원 (신규) |
| 소외지역 프로그램 공급 | 204억원 | 150억원 |
| RISE 연계 대학 프로그램 | 212억원 | 명시 안됨 |
| 범부처 프로그램 협업 | 108억원 | 명시 안됨 |
7. 안전 관련 강화 사항 (2026년 신규)
2025년에는 없던 내용이 2026년에 추가:
- 대전 초등학생 사망 사건('25.2.10.), 리박스쿨 사안('25.5.30.~) 언급
- 방과후 강사 결격사유 신설, 교육의 중립성 준수 의무 명확화
- (가칭)방과후학교지원특별법 제정 추진 (2025년에는 늘봄학교지원특별법)
- 초1·2 동행 귀가 원칙 적용
8. 참여율 및 만족도 데이터
2024년 실적 (2025년 문서):
- 초1: 35.4만명 중 29.6만명 참여 (83.4%)
- 만족도: 학생 87.4%, 학부모 85.7%
2025년 실적 (2026년 문서):
- 초1·2: 55.2만명 참여 (81.3%)
- 만족도: 학생 93.4%, 학부모 89.4%
9. 핵심 정책 기조 변화
2025년: "학교 중심의 종합 교육 운영 체제"
- 학교가 주도, 지역은 보조
2026년: "지자체-학교 협력 바탕의 온동네 체제"
- 학교와 지역사회가 역할 분담 (시간대별, 대상별, 공간별)
- Bottom-up 방식 강조
- 심야·방학·긴급상황은 지역 돌봄기관이 담당
종합 평가
2026년 정책은 2025년의 "학교 중심" 모델에서 "학교-지역 협력" 모델로 전환하면서, 초3 이상 고학년에 대한 지원 방식을 돌봄 시간 보장에서 교육비 바우처로 변경한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이는 고학년 학부모 설문에서 "돌봄보다 교육활동 확대 필요" 75.3%라는 응답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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